Inkfabrik
파리의 에콜 슈페리외르 데자르 아플리케 뒤페레(Duperré)와 베를린의 에콜 뒤 루브르를 졸업한 Magali Beaulieu(Magali Beaulieu)와 Elisa 밀리에(Elisa Millier)는 조화와 정확성에 대한 같은 사랑을 공유합니다.
파리와 베를린의 만남
파리에서 Magali는 10년 넘게 패션과 오트 쿠튀르를 위해 일해왔습니다. 라인 강 너머에서 미술사에 정통한 Elisa는 북유럽 디자인과 베를린 회화의 활기에서 영감을 얻습니다.
두 사람의 창작물은 이 보완적인 두 세계로 풍요로워져, 1990년대의 어휘와 일본의 영향을 모두 담아냅니다. Magali와 Elisa는 매일 함께 손으로, 디지털로 그려나갑니다.
— Magali & Elisa, Inkfabrik
결코 마르지 않는 영감
"영감은 마르지 않습니다. 우리는 늘 우리의 작업과 연결되어 있어요. 모티프 하나를 종종 꿈꿉니다." Magali와 Elisa의 말입니다. 두 사람의 폭넓은 작업은 모더니즘과 아르데코, 자연과 추상을 자유로이 오갑니다.
바우하우스와 1930년대 모던 그래픽의 정수.
기하학적 우아함, 황금기의 광채.
식물과 동물의 세계. 손으로 그린 디테일이 살아있는 패턴.
북유럽의 절제된 추상. 색면과 선의 리듬.
동방의 영향. 여백과 절제의 미학.
두 손, 두 도구
"우리는 매일 그립니다. 손으로, 디지털로. 두 도구는 서로 보완합니다. 손은 영혼을 담고, 디지털은 그것을 오늘의 언어로 옮깁니다."
메종 떼브농과의 협업은 그들의 그림이 패브릭이라는 새로운 언어로 번역되는 과정입니다. 1세기 동안 축적된 인쇄 기술 위에, 두 디자이너의 동시대적 감각이 더해져 오늘의 클래식이 만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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