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Birds
리넨 바탕의 햇살 가득한 컬러레이션. 파인애플 옐로, 키위 그린, 블러드 오렌지, 큐라소 블루, 자수정과 만다린 한 점 — 자연 소재의 결이 활기를 부드럽게 받아냅니다.
Colorway · 컬러 (1)
Standard 100
Française
Heritage
Commande
Happy Birds의 결.
리넨 바탕의 햇살 가득한 컬러레이션. 파인애플 옐로, 키위 그린, 블러드 오렌지, 큐라소 블루, 자수정과 만다린 한 점 — 자연 소재의 결이 활기를 부드럽게 받아냅니다.
« Coloration très ensoleillée de l’imprimé Happy birds fond lin. »
이 원단의 특별한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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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son Thevenon 자체 컬렉션 1908년부터 4세대 가족 메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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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 구성 코튼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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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량 · 폭 245 g/m² · 280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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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광성 Grade 5 / 8 — 남향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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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KO-TEX 인증 Standard 100 — 인체 무해 검증
기술 사양.
커튼 제작, 업홀스터리, 블라인드 — 어떤 용도든 정확한 수치가 필요합니다. 자세한 견적이나 맞춤 제작 관련 문의는 카탈로그 또는 쇼룸 방문 예약을 통해 도와드립니다.
* 모든 수치는 프랑스 본사 기준이며, 실제 재단 시 2-3%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참조 코드 (Ref.) | TH-1684602 |
|---|---|
| 컬렉션 | Maison Thevenon |
| 원산지 | Conçu en France · Maison Thevenon (1908) |
| 소재 구성 | 코튼 100% |
| 지지대 (Support) | 바셰트 1/2 나트 |
| 중량 | 245 g/m² |
| 폭 (Largeur) | 280 cm |
| 반복 단위 (Raccord) | 세로 64 cm × 가로 68 cm |
| 내광성 | Grade 5 / 8 |
| 마찰 견뢰도 | 19,750회 (Martindale) |
| 스타일 | 동물 |
| 인증 · 기능 | OEKO-TEX Standard 100 |
어디에 어울릴까.
Happy Birds는 245 g/m² 경량(lightweight) 원단으로, 코튼 100%의 결을 살려 커튼 · 시어 · 라이닝 · 가벼운 쿠션에 두루 어울립니다. 일반 실내 OK · 직사광 회피.
커튼 제작 시 원단 폭 280 cm 기준, 일반 창(1.5m × 2.4m) 한 쌍에 약 6-8m가 필요합니다. 정확한 요척과 패턴 매칭은 쇼룸 상담을 권장드립니다.
- 커튼★★★★★ 매우 적합
- 로만 블라인드★★★★★ 매우 적합
- 쿠션★★★★★ 매우 적합
- 소파 업홀스터리★★★☆☆ 가벼운 사용
- 의자 커버★★★☆☆ 가벼운 사용
- 헤드보드★★★★★ 매우 적합
- 벽 패널링★★★★☆ 우수
- 아웃도어★★☆☆☆ 비권장 (내수 옵션 필요)
오래도록 아름답게.
코튼 100% 원단은 비교적 관리가 편한 편입니다. 드라이클리닝을 권장하지만, 사용 환경에 따라 30°C 미만의 부드러운 손세탁도 가능합니다 (재단 전 원단 한정).
일상 관리는 부드러운 솔이나 천 전용 진공청소기 노즐로 먼지를 정기적으로 제거해주세요. 오염 발생 시 즉시 흡수성 천으로 닦아내고, 가능한 빨리 전문 세탁소에 의뢰합니다. 첫 세탁 시 약간의 수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배송 & 반품 정책.
Happy Birds의 컬러웨이는 국내 쇼룸 재고 보유 여부에 따라 발송 일정이 달라집니다. 국내 재고 컬러는 주문 후 3-5 영업일 내 발송되며, 프랑스 본사 직접 주문 컬러는 10-14 영업일이 소요됩니다.
| 국내 재고 컬러 | 3-5 영업일 쇼룸 또는 도매창고 보유분 |
|---|---|
| 프랑스 본사 주문 | 10-14 영업일 본사 직접 입고분 |
| 배송비 | 30만원 이상 무료 미만 시 15,000원 |
| 반품 가능 여부 | 미절단 원단에 한함 수령 후 14일 이내 |
| 맞춤 제작 | 방염, 암막, 벽지 버전 +3주 추가 소요 |
Maison Thevenon
"1908년부터, 4세대,
장인의 결을 잇다."
메종 떼브농은 1908년 프랑스 Le Puy-en-Velay에서 시작된 4세대 가족 텍스타일 메종입니다. 인쇄·자카드·자수의 노하우를 1세기 넘게 이어오며 — 현대의 디자이너들과 협업해 새로운 컬렉션을 매해 선보입니다.
이 직물은 메종 떼브농의 자체 컬렉션의 일원으로 — 시간을 견디는 클래식의 결로, 일상의 우아함을 받쳐주는 — 견고한 직조와 정갈한 톤을 갖추고 있습니다.
디자이너 · 건축가 · 데코레이터를 위한 메종.
프랑스 1908년의 글로벌 파트너 네트워크와 함께 고급 레지덴셜 · 호스피탈리티 · 커머셜 프로젝트를 지원합니다. 맞춤 제작 · 쇼룸 네트워크 · 전문가 컨설팅을 떼브농 메종의 사부아르페르(savoir-faire)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