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rds
Tatiana de Nicolay가 그려낸 새들의 무대. 자유로움과 가벼움 사이를 가로지르는 서정적 도안 — 메종 떼브농의 디자이너 협업 컬렉션입니다.
Colorway · 컬러 (3)
100
Française
Heritage
Commande
Birds의 결.
Tatiana de Nicolay가 그려낸 새들의 무대. 100% 코튼 캔버스 위에 가지를 타고 노니는 새들 — 자유로움과 가벼움 사이를 가로지르는 서정적 도안입니다. 38,500 Martindale 시트 등급의 견고함으로 — 가구 좌석부터 커튼까지 두루 어울리는 메종 떼브농 × Tatiana de Nicolay의 시그니처입니다.
« La nature reste ma première source d’inspiration : ses lignes, ses mouvements, sa poésie. »
이 원단의 특별한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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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Tatiana de Nicolay × Maison Theven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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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 구성 코튼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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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량 · 폭 292 g/m² · 140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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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구성 38,500회 (Martindale) — 시트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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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KO-TEX 인증 Standard 100 — 인체 무해 검증
기술 사양.
커튼 제작, 업홀스터리, 블라인드 — 어떤 용도든 정확한 수치가 필요합니다. 자세한 견적이나 맞춤 제작 관련 문의는 전화 또는 이메일로 도와드립니다.
* 모든 수치는 프랑스 본사 기준이며, 실제 재단 시 2-3%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참조 코드 (Ref.) | 2728603 |
|---|---|
| 컬렉션 | Tatiana de Nicolay × Thevenon |
| 디자이너 | Tatiana de Nicolay |
| 원산지 | Conçu en France · Maison Thevenon (1908) |
| 소재 구성 | 코튼 100% |
| 지지대 (Support) | Impression Print · 인쇄 |
| 중량 | 292 g/m² |
| 폭 (Largeur) | 140 cm |
| 반복 단위 (Raccord) | 세로 65.5 cm × 가로 70 cm |
| 내광성 | Grade 4 / 8 |
| 마찰 견뢰도 | 38,500회 (Martindale) |
| 스타일 | Imprimé animaux · 동물 인쇄 |
| 인증 · 기능 | OEKO-TEX Standard 100 |
어디에 어울릴까.
Birds는 100% 코튼 292 g/m² 인쇄 캔버스로, 38,500회 Martindale 마찰 견뢰도(시트 등급)와 Grade 4/8 내광성을 갖춰 — 가구 좌석 · 소파 업홀스터리 · 의자 커버에 매우 적합합니다. 커튼 · 로만 블라인드 · 쿠션 · 헤드보드에도 두루 활용됩니다.
커튼 제작 시 원단 폭 140 cm 기준, 일반 창(1.5m × 2.4m) 한 쌍에 약 6-8m가 필요합니다. 인쇄 패턴 매칭(반복 단위 65.
- 커튼★★★★★ 매우 적합
- 로만 블라인드★★★★★ 매우 적합
- 쿠션★★★★★ 매우 적합
- 소파 업홀스터리★★★★★ 매우 적합 (시트 등급)
- 의자 커버★★★★★ 매우 적합 (시트 등급)
- 헤드보드★★★★★ 매우 적합
- 벽 패널링★★★★☆ 우수
- 아웃도어★☆☆☆☆ 부적합 (인쇄 + 내수 옵션 필요)
오래도록 아름답게.
Birds는 100% 코튼 인쇄 캔버스입니다. 드라이클리닝을 강력 권장드리며, 인쇄 보호를 위해 완성된 커튼 · 업홀스터리는 반드시 전문 세탁소에 맡기시기를 권장합니다. 재단 전 원단은 30°C 약한 손세탁이 가능합니다.
일상 관리는 부드러운 솔이나 천 전용 진공청소기 노즐로 결을 따라 먼지를 주기적으로 제거하고, 오염 발생 시 흡수성 천으로 즉시 두드려 흡수해주세요(문지르지 마십시오). 인쇄 표면은 직접 닦지 말고 주변 천에서 흡수 — 표백제는 금물입니다.
배송 & 반품 정책.
Birds의 컬러웨이는 주문 수량만큼 프랑스 본사에서 직접 재단해 직수입으로 들여옵니다.
| 최소 소량 주문 | 6m |
|---|---|
| 프랑스 본사 주문 | 영업일 기준 7-10일 본사 직접 입고분 |
| 해외 배송비 | 원단가에 포함 |
| 반품 가능 여부 | 반품 불가 프랑스 직수입 |
Tatiana de Nicolay
"자연은 늘 나의 첫 영감
선, 움직임, 시."
"자연은 늘 내 첫 영감의 원천 — 자연의 선, 움직임, 시. 어린 시절의 기억과, 야생동물 사진가였던 아버지가 키워준 동물 사랑이 이 세계를 그리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줬다." — Tatiana de Nicolay
Tatiana de Nicolay가 메종 떼브농을 위해 그린 Birds, Animaux Exotiques, Les Pompons, Rayures Ornementales — 새들의 무대와 이국 동물의 꿈, 폼폼의 위트와 장식적 줄무늬가 새틴과 자수로 풀려납니다.
디자이너 · 건축가 · 데코레이터를 위한 메종.
프랑스 1908년의 글로벌 파트너 네트워크와 함께 고급 레지덴셜 · 호스피탈리티 · 커머셜 프로젝트를 지원합니다. 맞춤 제작 · 쇼룸 네트워크 · 전문가 컨설팅을 떼브농 메종의 사부아르페르(savoir-faire)로 제공합니다.